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백종원의 3대 천왕, 식신로드 등 수많은 TV프로그램에 소개가 된 적이 있는 닭볶음탕 맛집! '계림' 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저도 TV 방영후 몇 번 가본적이 있는 곳인데요. 다진마늘이 듬뿍 올려져 있는 칼칼한 닭볶음탕이 정말 맛있는 집입니다! 오픈시간 : 11:30 ~ 21:50 ( 일요일 휴무 ) 주차 : 불가능 ( 주차정보는 아래 참조 ) 계림은 세운상가 근처에 위치해 있는데요. 많은 상점들에 둘러싸여 있어 초행길에는 조금 찾기 힘든 편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네이버지도를 요리조리 돌리면서 찾아갔었는데요. 지하철을 이용하셨다면! 종로3가역 12번 출구로 나오셔서, 바로 앞에 보이는 골목으로 들어가신 후, 바로 다시 보이는 골목 분기점(?)에서 좌회전! 그리고 길따라 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요즘 제가 한창 꽂혀있는 배달 치킨! '60계 치킨' 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깨끗한 새 기름에 매일 60마리의 100% 국내산 냉장육 닭만을 조리한다는 이념"이 마음에 들어 처음엔 주문해 보았었는데요. 첫인상이 워낙 깔끔하고 좋아 자주 시켜먹고 있는 치킨집입니다. 현재 60계 치킨의 메뉴는 후라이드, 간지, 고추, 양념, 칠리양념, 6초, 장스,바다 등의 맛이 다양한 치킨(순살도 가능), 윙, 봉, 그리고 윙봉이 함께 있는 윙봉세트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오늘은 이 중에서 5개 메뉴에 대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때까지 경험한 60계 치킨의 장점은 푸짐한 양과 바삭한 튀김, 깔끔함,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가성비로만 놓고본다면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해운대에서 알만한 사람만 아는 치킨 맛집! '방장치킨' 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어렸을 때 우연히 한 번 먹어 보고 맛에 반해 자주 먹으러 가던 치킨집인데요. 특히 시그니처인 방장치킨은 정말 맛있어 치킨매니아 분들에게 꼭 가보실 것을 권하고 싶은 곳입니다! 오픈시간 : 13:00 ~ 1:00 ( 첫째, 셋째 화요일 휴무 ) 주차 : 가능 ( 가게 앞에 3,4대 정도 ) 방장치킨은 해운대역 위쪽 주택거리에 있는데요. 주차는 가게 앞에 하시면 됩니다. 가끔씩 주차금지의 의미로 가게 앞을 물통 등으로 막아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모님께 이야기드리고 장애물을 치우신 다음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포장, 배달도 가능한지라 홀내부는 그리 큰 편은 아닌데요. 보이시는대로 작은 좌식 테이블들로 구성되어 ..
안녕하세요. 감동적인 음악 영화 추천 두번째 시간입니다! 언제나 그랬듯, 좋은 영화를 고르시는 데에 소소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음악 영화 추천 글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2017/12/25 - [영화 이야기] - 감동적인 음악 영화 추천 #1 [6작품] 1. 사운드 오브 뮤직 (1965) - ‘사운드 오브 뮤직’ 은 무려 1965년에 나온 작품이지만 지금도 회자될 정도의 명작입니다. 자유분방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견습 수녀 마리아가 본 트랩 대령의 가정교사가 되어 닫혀있는 아이들과 대령의 마음을 열고 함께 한다는 내용인데요. 무려 3시간정도의 러닝타임을 가진 스펙터클한 대서사시입니다. 스토리, 배경, 사운드트랙 등 뭐하나 빠지..
안녕하세요. 일본 로맨스 영화 추천 다섯번째! 이번에는 특별히 만화를 원작으로 한 로맨스 작품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만화의 왕국 일본답게! 대상에 해당하는 영화들이 꽤 많아 일단은 먼저 생각나는 작품들로만 구성해 보았는데요. 그 외의 작품들은 다른 글들에 함께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추후에 시간이 되면 이러한 분류의 영화들만 모아서 쭈욱 나열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원작은 보지 않고 영화만을 본 토대로 적은 글이니 참고로 해주세요! 1. 깨끗하고 연약한 (2014) - ‘깨끗하고 연약한’ 은 1990년대 일본 로맨스물의 향수가 짙게 베여있는데요. 그 시절 영화들의 아련한 분위기를 절절하게 풍기는 반가운 작품입니다. 상대방의 짝사랑을 받아주지 못하고 떠..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수요미식회에서도 소개한 바 있는 감자탕 맛집! '주은감자탕' 을 이야기해 볼까합니다. 주은감자탕은 돼지등뼈와 감자, 우거지, 들깨 등 감자탕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린 집인데요. 특히 담백한 국물이 일품인 맛집입니다. 오픈시간 : 24시간 주차 : 가능 ( 가게 앞 5대 정도 ) 주은감자탕은 1층과 2층으로 규모가 큰 편인데요. 그에 비해 주차공간이 협소한 편입니다. 가게 앞에 5대 정도만 주차가능한데요. 만차시엔 주차요금은 조금 들지만 맞은 편에 바로 보이시는 유료주차장에 주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싼 편은 아니지만 마음은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사실 건물 뒤편의 골목골목이나 옆건물에 주차를 해도 되긴 하지만 거주구역, 혹은 영업중인 가게들이라 밤시간대를 제외하곤 마음편..
안녕하세요. 새벽에 가끔 생각나는 닭발! 이번에는 서울 닭발 맛집 중 하나인 '불난닭발' 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매콤한 소스와 쫄깃쫄깃한 닭발이 일품인 집인데요. 술자리 마무리용으로는 최적의 코스라 생각됩니다. 오픈시간 : 16:00 ~ 5:00 (새벽) 주차 : 가능 ( 가게 앞 2대 정도 ) 불난닭발은 구의동의 먹자골목 초입부에 위치해 있는데요. 주차장은 따로 있지는 않지만 가게 바로 앞에, 사진에선 오토바이가 세워진 곳에 2,3대 정도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내부는 10개 정도의 입식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이하게 거울이 앉은 상태의 눈높이 정도의 높이에 붙어있어 닭발 먹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불난닭발의 메뉴는 불닭, 불난날개, 불난닭발, 닭똥집 등의 닭요리부터 오돌뼈..
안녕하세요. 예전에 개인적으론 치밥의 원조급이라 생각하는 지코바치킨에 대해서 소개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2017/12/08 - [일상다반사] - [치밥] 지코바치킨 with 순살양념구이 매운맛 후기! 이번에는 제가 이때까지 먹어본 치킨 중에 치밥과 제일 잘 어울리고, 가장 맵다고 생각하는! '무봤나 촌닭' 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픈시간 : 주중 ( 월 ~ 목 ) 16:00 ~ 4:00, 주말 ( 공휴일 포함 ) 12:00 ~ 4:00 (새벽) 마지막 주문 : 새벽 1:40 주차 : 가능 ( 해당 건물 주차장 있음 ) 무봤나촌닭은 경상도를 중심으로 퍼져 있는 치킨집이라 생소하게 느끼실 분도 많을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예전 부산에 살았을 땐 치밥을 먹으러 자주 가던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해당 건물..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할아버지 대부터 단골인, 그래서 개인적으론 더 의미있는! '꾸냥만두' 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서울에서 사는 지금도 명절에 부산에 내려갈 때마다 가족들과 갈 정도로 사랑하는 중식당인데요.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지만, 맛은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 자부하는 최고의 맛집 중 하나입니다! 오픈시간 : 11:30 ~ 21:30 ( 화요일 휴무, 명절 때는 다름 ) 주차 : 가능 ( 바로 옆 골목 주차장) 꾸냥만두는 이렇게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간판에 있는 사진 속 두 분이 바로 안에 들어가면 뵐 수 있는 사장님 내외이십니다. 주차는 바로 옆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작은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에 하시면 됩니다. 늦은 점심 시간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아 내부사진은 찍지 못 하였지만, ..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하게 된 영화 추천! 이번에는 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음악을 소재로 하여, 잔잔한 영화 뿐만 아니라 밝은 분위기에서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영화들로 구성하여 보았습니다. 다른 음악 영화 추천 글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2018/01/17 - [영화 이야기] - 감동적인 음악 영화 추천 #2 [6작품] 1. 시스터 액트 1, 2 (1993) - ‘시스터 액트’ 시리즈는 옛 코미디 영화의 거장 우피 골드버그의 역작입니다. 우피 골드버그가 들로렌스 역을 연기했는데요. 1편은 리노 카지노의 가수인 그녀가 암흑가 보스의 살인 장면을 목격하면서 시작합니다. 증인 보호 차원으로 수녀원에 숨은 들로렌스는 적성을 살려 성가대 지휘를 맡게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