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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제가 패널나우, 틸리언, 서베이링크, 오베이, 라임 이 다섯가지 설문조사 어플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지금까지 직접 사용해 본 후기 비교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분기별로 사용을 해 보고, 계속 다시 비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 때는 시기를 정확히 정하여 수익을 정확히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번에는 각 어플을 설치한 일자가 달라 정확한 비교가 어렵네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설문조사를 잘 받기 위한 팁이 있다면 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하신 분이 계실까 하여 제가 예전에 간단히 각 어플들을 소개한 글들을 링크 걸어놓겠습니다.

2017/11/02 - 설문조사하고 돈도 벌고 - 패널나우

2017/10/31 - 설문하고 L.POINT 적립하고 - 라임

2017/10/26 - 설문조사하고 돈 벌기 - 서베이링크

2017/10/19 - 설문조사하고 돈도 벌고 - 틸리언

2017/10/17 - 설문조사 참여하고 돈도 벌고 - 오베이

​​1. 설문조사 빈도 및 정보 (주요 설문조사)

틸리언>패널나우>서베이링크=오베이>라임

1) ​틸리언 - ​'똑똑한 설문' 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포인트의 설문이 존재하고 빈도도 꽤나 많아 가능한 설문이 거의 매일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선착순이라는 점! 알림이 뜨자마자 pc를 켜시고 설문조사를 하셔야 합니다. 설문조사 대상이 되지 않으셔도 20p 정도를 주니 나름 쏠쏠하기도 합니다.

2) ​패널나우 - 틸리언보다는 빈도수가 적습니다. 대게 일주일에 2,3개 정도 받아 본 것 같습니다. 이 역시 pc로 하는 경우가 많고 선착순이니 pc는 항상 옆에 두셔야 됩니다. 그리고 설문조사 인터페이스의 문제인지 설문조사 속도(다음장으로 넘길 때)가 틸리언보다는 느립니다.

3) ​서베이링크 - 서베이링크는 아직 제대로 된 설문은 받아보지 못하였지만 10월 달에는 25일에 일괄적으로 설문조사가 간단히 왔었네요. 그래서 일단은 기다려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조금 더 사용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4) ​오베이 - 설문조사가 정말 간단한게 몇 개 오긴했는데 아직 빈도수는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가끔씩 좌담회 신청여부를 묻는 조사가 오긴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참여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좌담회도 수익이 꽤나 되니 기회가 되면 참여해 보고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5) ​라임 - 설문조사는 딱 한번 받아봤네요. 그것도 제 어플의 문제인지 어플에서는 확인이 안 되었고 설문가능하다는 메일로만 왔었네요. 조금 더 사용해 보아야 겠습니다.

​​2. 기타 포인트 모으는 방법 유무 (출석포인트, 작은 설문조사 등)

1) ​패널나우 - 3p씩 주는 간단한 설문조사가 있습니다. 틸리언 보다는 아니지만 자주 있는 편입니다.

2) ​틸리언 - ​'달콤한 투표'에 들어가보시면 보통 1p 정도를 주는 설문조사 있습니다. 꽤나 많이, 자주 올라오기 때문에 소소하게 포인트 쌓는 재미가 있습니다.

3) ​라임 - ​'라임나무 키우기' 라는 출석체크 방식의 포인트 획득 방법이 있으며, 제가 물 30리터를 모두 줘봤는데 100p를 일단 받았습니다. 다음에 잿팟 터지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모두의 설문'에 2p를 주는 설문이 있습니다. 패널나우 정도의 빈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서베이링크, 오베이 - 없습니다.

3. 수익

​​​서베이링크>틸리언>패널나우>라임>오베이

​- 의외로 수익 면에서는 서배이링크가 1등입니다. 인생은 한방이라고 서베이링크에는 '블라인드 영화시사회 패널' 이라는 게 있습니다. 한번에 5000p를 주기 때문에 다른 설문조사를 10번 정도 참여하는 것과 같은 수익이 있습니다. 시사회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이 계실까봐 아래에 예전 글 링크 걸어드리겠습니다.

2017/11/12 - 서베이링크 영화시사회 패널 참석 후기!


- 또한 틸리언과 패널나우는 개인적으로 설문빈도가 높다보니 수익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네요.

- 끝으로 라임과 오베이는 둘 다 주요설문은 거의 없었지만 라임은 다른 포인트 적립 방법이 있어 오베이보다는 수익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4. 모바일 적합도

​​​오베이=서베이링크>라임=틸리언=패널나우

- 설문을 받아본 결과 오베이와 서베이링크는 어지간하면 모바일 어플로도 참여할 수 있게 주요 설문조사가 옵니다. 이런 부분은 상당히 편리합니다. 라임, 틸리언, 패널나우는 어플로 알림만 올뿐 주요 설문조사는 거의 pc로 진행이 되니 pc를 항상 곁에 놔두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폰으로는 진행이 아예 안 되거나 잘 안 됩니다.

5. 포인트 환급 방법 (현금화에 대하여)

1) ​패널나우 - 2000원부터 1원단위로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다음주 월~수에 이체됩니다. 이 외에도 인터파크 I-point로도 교환 가능한데 몇가지 주의사항이 있긴 합니다. 바로 쓰실 거면 그닥 중요하진 않지만 확인해 주세요.


2) ​틸리언 - 현금으로 바로 환급은 되지 않습니다. 다만 OK캐쉬백 포인트로 전환되는데, 어짜피 OK캐쉬백도 50000원부터는 현금으로 환급이 가능하니 도찐개찐이긴 합니다. OK캐쉬백포인트로 바로 전환이 되지 않고 30일 정도 후에 포인트 전환됩니다.

3) ​서베이링크 - 5000원 이상부터 1000원 단위로 현금으로 환급해 줍니다. 이체 완료 날짜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한 달 기준으로 현급 환급을 해주는 날이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포인트와 현금의 비율은 1:1입니다.

4) ​라임 - 라임은 현금지급방식이 아닌 L.POINT라는 롯데포인트로 바로 연동이 됩니다. 이 포인트는 쓸 데가 많이는 없습니다. (혹 다른 사용처를 알고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저에게 가장 괜찮은 사용처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교환 같은데요. 220p당 10M의 비율로 전환 가능합니다. 참고삼아 엘포인트 사용처 첨부합니다. 필요하신 곳이 있으신 지 확인해주세요~



5) ​오베이 - 10000원 단위로 1만원, 2만원, 3만원, 4만원, 5만원 이렇게 현금으로 교환가능합니다. 포인트와 현금 비율 1:1입니다. 현금 교환 시기는 다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기타

- 일단 중요한 것은 선착순이고 대부분의 설문은 pc로 가능하니, pc를 항상 옆에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람이 뜨시면, 바로 pc로 설문조사를 하시면 됩니다. 제 생각에는 차라리 어플알림보다는 어짜피 이메일로도 설문조사 가능하다는 알림이 오니, 차라리 ​이메일이 오면 알림이 오도록 설정을 하여 모든 설문조사를 알림을 한 번에 관리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가장 중요한 건 스피드입니다! 알림이 오자마자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키포인트는 서베이링크의 영화시사회나 오베이의 좌담회가 될 것 같은데 오베이의 경우에는 참여를 하게 되면 자세한 사항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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